INTERNATIONAL ART 

 

FERNANDO UREÑA RIB EXPONE EN SEÚL SU

COLECCIÓN

"ORGÁNICA"

 

 

Dr. Leonel Fernandez Reyna y Fernando Ureña Rib en la exposición en Seul


FERNANDO UREÑA RIB Y LEONEL FERNÁNDEZ REYNA

 

 

 

UREÑA RIB EXPONE EN BELLARTE

UNA GALERÍA ESPECIALIZADA EN ARTE LATINOAMERICANO

EN SEÚL


훼르난도 우레냐 립은

훼르난도 우레냐 립은 1951년 3월 21일생으로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태어났다. 그는 12살 때부터 그림을 시작하였고, 1968년에 수도 산토 도밍고(Santo Domingo) 도미니카 공화국 회화계의 마스터로 인정 받았다.  1969년부터 1971년 사이에는 그의 지도하에 대학원 과정을 마쳤다. 70년대 초, 스페인에 거주하면서 공부하였고(1973-1976) 그 시기에 유럽과 북아프리카를 여행하며 문화를 표현 하는 데에 있어 회화라는 방법을 더욱 잘 이해하며 표현하고자 하였다. 1978년 그가 도미니카 공화국에 돌아와서는 APEC 대학교 미술학과의 학과장으로 임명되었다. 그 이후 1981년에는 국립 현대 미술관의 대중 소통 담당자로 임명되는 등 젊은 나이에 눈부신 이력을 소유하게 되었다. 
 1992년부터 1994년까지는 도미니카 공화국 미술가 협회장으로 지냈고, 현재 AICA(파리 미술 평론 국제 협회)와 AIAP(파리의 플라스틱 예술 국제 협회)의 회원이다. 또한 시인으로서도 명성이 뛰어나다. 그는 마드리드, 본, 암스텔담, 로테르담, 로마, 파리, 런던, 프랑크프르트, 뮌헨, 브루셀, 마이애미, 오타와, 퀘백, 몬트레올, 보고타, 카라카스, 끼또, 몬테비데오, 과테말라, 산티아고, 뉴욕, 디트로이트, 시카고, 산토도밍고 등 전 세계 유명 도시에서 전시회를 가져왔다.

Fernando Ureña Rib presentará en Seúl, Corea, su más reciente colección de pinturas al óleo. La muestra se realiza con motivo de la primera vista del Presidente de la República Dominicana, Dr. Leonel Fernández Reyna a Corea, el próximo 29 de Junio. El artista, quien estará presente en la inauguración, indicó que la colección consta de veinte óleos bajo el título “Orgánica, Pinturas Recientes de Fernando Ureña Rib”.

La muestra consta con el aval de la Embajada Dominicana en Seúl y de la Secretaría de Estado de Relaciones Exteriores. Antonio Isa, encargado de negocios de la Embajada Dominicana en Seúl hizo el anuncio de la exposición, indicando que la galería Bellarte, lugar donde se realizará esta acción cultural, es la principal galería especializada en arte latinoamericano para toda Corea. “El propósito es dar a conocer el país a través de su arte y de cultura y sin dudas, Fernando Ureña Rib es uno de los pintores dominicanos de mayor reputación internacional y mejor conocido a través de sus exposiciones en museos y galerías de todo el mundo.”

Por otra parte, el pintor mostró su aprecio por haber sido escogido para representar al país en tan importante evento cultural, e indicó: “Creo que el presidente Fernández entiende claramente que el mundo y la economía global se están moviendo rápidamente en torno al Oriente y que este es el mejor momento para abrir las puertas a nuevas oportunidades y a un mayor espectro de intercambio con los países del Asia.”

Es la primera vez que Ureña Rib presenta sus obras originales en el Lejano Oriente, aunque en ocasiones anteriores había presentado exitosamente sus lienzografías (reproducciones firmadas y numeradas sobre lienzo) en el Japón y en Corea. La exposición permanecerá abierta hasta el 27 de Julio del año en curso.

www.bellarte.co.kr

GALLERY BELLARTE. 45 Sagan Dong, Chongro GU Seul, Korea

RSVP TEL 02 739 4333

작가의 스페인에서의 생활과 북아프리카의 여행이 준 감흥은 피카소가 느끼고 깨달았던 점과 맞닿아 있다.  "색과 회화재료를 다루는 솜씨는 그의 그래픽적 능력에 비하면 부차적인 것이다." 라는 한 평론가의 말처럼, 그의 작품이 마치 잘 짜여 진 도안 같다는 느낌은 피카소의 것과도 비슷한 느낌이다. 20세기 초의 피카소가 남성적이라면, 훼르난도 우레냐 립은 섬세하고 여성적인 면이 두드러진다.

DOMINICAN REPUBLIC

DOMINICAN PAINTER WILL EXHIBIT HIS ARTWORK IN SEUL

 

Fernando Ureña Rib will present his more recent collection of oil paintings in Seoul, Korea.  The exhibition is with the occasion of the first Visita of the President of the Dominican Republic, Dr Leonel Fernandez Reyna to Korea, next the 29 of June.  The artist, who will be present in the inauguration, indicated that the collection consists of twenty oil paintings under the title of  “Organic  Recent Paintings by Fernando Ureña Rib”.              

The exhibition is presented with the endorsement of the Dominican Embassy in Seoul. Antonio Isa, from the Dominican Embassy in Seoul made the announcement of the exhibition, indicating that the Bellarte gallery, where this cultural action will be take place, is one of the most important galleries specializing in Latin American art.. “The intention is to represent the country through its art and of culture. And without doubts, Fernando Ureña Rib is one of the Dominican painters of greater international reputation and better known through his exhibitions in museums and galleries worldwide.”  

On the other hand, the painter showed his appreciation for being invited to represent his country in such important cultural event, and he indicated: “I believe that president Fernandez understands clearly that the world and the global economy are moving quickly toward the East and that this is the best way to open the doors to new opportunities and a greater exchange with the countries from Asia.”   

It is the first time that Ureña Rib presents its original works in the Distant East, although sometimes previous it had presented/displayed successful its lienzografías (reproductions signed and numbered on linen cloth) in Japan and Korea.  The exhibition will remain open until the 27 of Julio of the this year. More information about the artist can be found in the website www.latinartmuseum.com

신화 세계로의 탈출에서 그가 사용한 마술적- 상징적- 은유적인 요소들은 유효한 전체적 의미를 일괄적으로 수용하게 한다. 왜냐하면 이러한 요소들은 관람객들의 수용력에 일치하는 정서적인 대답을 암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상상의 세계는 작품이 전개되는 공간들의 결합을 이루기 위하여 리듬감 있는 움직임을 보여주는 굴곡과 날렵한 선들로 이루어져 있는 구성을 바탕으로 하여 재창조된다. 그는 구성 요소 사이에 원동력을 부여하면서 모든 그림 요소들이 유기체적 결합을 이루는 방식을 부여한다.

Luis E. Lama. (Crítico de Arte. Lima, Perú) Publicado en El Caribe. 8 de Abril de 1978. Santo Domingo.

 

www.bellarte.co.kr

GALLERY BELLARTE. 45 Sagan Dong, Chongro GU Seul, Korea

RSVP TEL 02 739 43333

 

  그를 특징지을 수 있는 요소는 바로 '선(line)'이다. 그의 선은 억압된 꿈과 인식세계를 이어주는 중요한 매개가 된다. 형태는 선으로 분체 된다. 아름다운 여인의 몸은 유려한 곡선으로 분체 되어 그 움직임과 빛의 반사를 매우 환상적으로 뿜어낸다. 그의 작품을 보면 대부분, 꿈속에서 만난 듯한 여인상이 많다. 아름다운 여인들이 마치 연속동작 사진을 찍은 듯, 그러나 매우 적절하게 배열되어 보여 지는데 이것은 작가의 해부학적 연구를 토대로 하지 않고서는 이루어지기 힘든 부분이기도 하다. 이에 환상적인 분위기를 더하는 요소는 바로 그만의 독특한 '색채감'이다.
   또한 생명과 형상이 절대로 분리될 수 없음을 절묘한 색채로 강조하고 있다. 작가 스스로 “이제는 훌륭한 색채 화가이기도 하다는 것을 보여줄 생각이다.” 라고 했듯, 작품에서 뭍어나는 다채롭고 묘한 색상은 작품의 생명력에 있어서 필수적인 요소이다.
                                                                             - 에릭 엘런(ERICK ALLEN), 미술평론가
 

훼르난도 우레냐 립은

Fernando Ureña Rib

전시기간 : 2006. 6.29-7.20

 

 

FERNANDO UREÑA RIB

LA OBRA

형상과 생명이 본질적으로 분리될 수 없게끔 하는 절묘한 색상, 공명·대조·색조의 미묘함 등 이 모든 요소가 강렬한 시각적 반향을 뒷받침해준다. 자넷 밀러(Jeanette Miller)는 일전에 그에 대해 다음과 같이 옹호하는 글을 썼다. "색과 회화재료를 다루는 솜씨는 그의 그래픽적 능력에 비하면 부차적인 것이다." (Historia de la Pintura Domincana, 1979).  Fernando Ure n a Rib의 기존 미술작품의 생명선은 ‘선(line)'이었으나, 현재는 주로 풍부하고 다채로운 물감의 색조가 작품내의 아름다운 선들을 만들고 있다.
  작가는 의식적으로나 무의식적으로 다음과 같이 자신에게 말해왔다. “사람들은 내가 훌륭한 도안가라고 계속 이야기해 왔는데-나는 그들에게 내가 이제는 훌륭한 색채 화가이기도 하다는 것을 보여줄 생각이다.”

                                            - 마리아네 드 똘레띠노(MARIANNE DE TOLENTINO), 미술평론가
 

 

OBRA PICTÓRICA

DEL LIBRO DECIR LA PIEL

BIOGRAFÍA

 

 

FERNANDO URENA RIB

ART 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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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sado: May 20,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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